관세청 22일 '2013년 제1차 FTA기업지원 협의회' 개최
FTA 기업지원 협의회는 ‘FTA 활용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별로 흩어져 있는 중소 수출기업의 FTA 활용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관세청은 이날 전국 47개 세관 FTA 기업상담관 등 77명 전담 직원이 원산지관리부터 사후검증 대응까지 One-stop 지원한다고 밝혔다.
백운찬 청장은 중소기업의 FTA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관세청의 'FTA 중소기업 지원 대책(SG 500 Project)'을 소개했다.
이는 FTA 활용을 통해 연 100% 이상 수출이 증가할 수 있도록 강소기업 500개 이상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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