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본부 '키봇2' 대전첨단영상산업전서 인기몰이

2013 대전첨단영상산업전이 16~18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가운데 KT충남고객본부는 에듀테인먼트 로봇 ‘키봇2’를 선보여 관람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KT충남본부는 이번 행사기간에 키봇2 시연과 함께 어린이 관람객에게 체험기회를 주어 하루 평균 2000여명이 부스를 찾았다.
키봇2는 KT와 아이리버가 함께 개발한 로봇 단말기에 교육과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결합된 제품으로 엄선한 1만여편의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키봇2 얼굴인 7인치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고 머리 뒤편에 있는 빔프로젝터 기능을 통해 최대 60인치 크기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KT충남본부 관계자는 “키봇2는 만지면 움직이고 대화하는 음성·터치 인식 기능이 있어 아이의 감성을 키워줄 수 있고 카메라를 활용한 원격 모니터링은 집안과 자녀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어 학부모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ruc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