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이주민사회통합연구소 사회통합분야 총리 표창

송정란 이주민사회통합연구소장 © News1
송정란 이주민사회통합연구소장 © News1

건양대 이주민사회통합연구소는 20일 법무부가 주최하는 ‘제6회 세계인의 날’ 행사에서 사회통합분야의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건양대는 이주민사회통합연구소를 통해 재한 외국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다문화 및 사회통합정책의 기반 조성에 힘써 왔다.

건양대는 2008년 법무부 ABT대학(사회통합중심대학), 2010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충남3거점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그동안 이주민사회통합연구소는 외국에서 온 이주민을 위한 한국어교육 및 한국사회이해과정을 운영해 왔다.

이민정책포럼 개최, 다문화 전문인력 양성, 국제결혼행복프로그램, 다문화사회 시민교육 등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지원 및 계몽 사업을 적극 추진한 바 있다.

송정란 이주민사회통합연구소장은 “ 외국인 백일장, 어울림 한마당, 문화체험 등의 행사를 마련해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사회를 조성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