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대전점, 20~26일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와 바자회

이번 바자회에서 3만원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신라면(5개입)을 전달한다.

롯데백화점 1층 특설매장과 각 층에서 전개되는 이번 ‘사랑의 대 바자회’에서는 한정판매나 균일가 행사, 초특가 상품전 등이 열린다.

원피스, T셔츠, 반바지를 비롯 양산, 선풍기, 프라이팬 등을 1ㆍ2ㆍ3만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K-SWISS에서는 운동화를 2만원에, 워킹화를 3만원에 판매한다.

또 르까프에서는 T셔츠와 아동화를 각 1만원에, 트레이닝 상의와 하의를 각 2만원과 1만5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나이키, 크로커다일, 크랑코페라로, 트라이엄프에서도 초특가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에 많은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균일가 판매나 한정 판매 등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