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복 경북도의원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해야"
- 김대벽 기자

(울릉=뉴스1) 김대벽 기자 = 남진복 경북도의원이 12일 독도 영유권 대응을 위한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을 주장했다.
남 도의원은 이날 울릉군 안용복기념관에서 열린 도의회 정례회에서 이같이 건의했다.
또 2025년 완공 예정인 울릉공항에 중형급 기종 취항과 면세점 유치도 요구했다.
남 도의원은 "울릉도 급경사지의 낙석 방지를 위한 일주도로 3단계사업과 크루즈 마리나항 3단계 사업도 서둘러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도의회는 오는 26일까지 340회 정례회를 열어 2022년 회계연도의 결산 승인과 민생 조례안 등 37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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