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서울 숲 공원서 외국인 유학생 영주사과 알솎기 체험

사과는 한 개의 꽃송이에서 5~6개의 열매가 달리는데 크고 맛있는 사과를 생산하려면 그중 1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따주어야 한다. 이 작업이 알솎기 작업이다.

영주시는 지난 2007년 서울 숲 공원 안에 150주의 사과나무를 심어 관리해 오고 있으며, 이곳에서 생산된 사과는 매년 양로원 등 불우시설에 전달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외국 젊은이들에게 영주사과의 우수성과 재배과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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