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바다 뛰어든 20대女 구조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울진 후포파출소는 22일 오후 7시10분께 후포항 바다에 뛰어든 서모(29·)씨를 구조했다.
서씨는 인근을 순찰 중이던 해경 직원에게 발견돼 구조됐다.
해경 조사에서 서씨는 처지를 비관, 자살을 기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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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해양경찰서 울진 후포파출소는 22일 오후 7시10분께 후포항 바다에 뛰어든 서모(29·)씨를 구조했다.
서씨는 인근을 순찰 중이던 해경 직원에게 발견돼 구조됐다.
해경 조사에서 서씨는 처지를 비관, 자살을 기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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