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 생활체육 동호인 대축제 안동서 개막
대회 첫날 주 개최지인 안동과 영주, 상주, 문경, 예천, 군위 6개 시·군에서 경기가 열린다.
안동에서는 오전 9시부터 안동볼링장에서 어르신 장애인 볼링경기가 펼치지고, 안동체육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배드민턴 경기가, 안동고체육관에서는 낮 12시부터 어르신 당구경기가 진행된다.
영주에서는 오후 1시부터 국민체육센터에서 탁구경기가 시민테니스장, 코레일테니스장 등에서 테니스 경기가 열린다.
상주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상주시민운동장 등지에서 실버·장년 축구대회가 시작되고 문경 국제정구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정구 한·일교류전이 펼쳐진다.
예천문화회관에서는 오후 4시30분부터 어르신 국학기공대회가, 군위 생활체육공원에서는 오전 8시부터 장애인 게이트볼 대회가 열린다.
ssana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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