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의당 경북도당, 27일 가맹점 불공정계약 실태조사 착수
진보정의당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경북지역 가맹점을 상대로 실태조사를 벌이고, 결과를 다음달 10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진보정의당 측은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맹점에 대한 대기업의 불공정한 계약 요구와 부당한 영업행위 강요를 없앨 수 있는 제도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라고 했다.
진보정의당은 오전 9시~오후 9시 상시로 불공정거래 피해신고센터도 운영키로 했다.
피해신고는 진보정의당 경북도당(www.justice21.org/go/go) (053)8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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