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22일 첫 오존주의보 발령
이날 오후 6시 태전동 오존 농도가 0.123ppm로 측정됨에 따라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그러나 1시간 뒤인 오후 7시를 기해 오존 농도가 0.097ppm로 낮아지자 해제했다.
오존주의보는 오존의 농도가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이면 발령되며, 실외 운동경기를 피하고 노약자·환자·유아 등은 바깥 활동을 자제를 권유한다.
오존농도가 0.3ppm을 넘으면 오존경보를 발령하고 주민의 실외 활동 제한을,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발령하고 주민의 실외 활동 금지를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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