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의회,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경북 예천군의회는 22일 올해 상반기 23곳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에 들어갔다.
27일까지 진행되는 사업장 현장 점검에서는 사업 추진의 적정성과 주민 의견 반영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일정은 22일 예천읍 농기계 임대사업 등 6개 사업장을, 23일에는 용문면 뒷내천 정비공사 등 6개 사업장을 각각 점검한다.
이어 24일에는 보문면 6개 사업장을, 27일에는 개포면 식자재상품화가공지원사업 등 5개 사업장을 점검,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한다.
예천군의회는 31일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현장확인 결과보고서를 의결 할 계획이다.
chbw27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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