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대구점,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
현대백화점과 시교육청은 '대구지역 청소년 문화활동 1만명 프로젝트'를 목표로 백화점의 '토파즈 홀'에서 열리는 문화공연 중 일부를 청소년을 위한 무료 공연으로 진행하고, 순직 소방관과 경찰관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이번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연간 3000여명의 청소년들이 문화공연 관람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im139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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