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희귀난치성 질환 지역거점병원 선정

희귀난치성 질환 지역거점병원은 희귀난치성 질환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지역거점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비수도권 지역의 희귀 난치성 질환의 조기진단과 처치를 가능케 함으로서 환자와 보호자들의 경제적, 정신적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북대병원은 희귀난치성 질환 전문클리닉과 상담실 운영, 전문 인력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 협력병원 지정과 진료협력 체계운영, 장애시설 무료검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운이 경북대학교병원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지역의 희귀난치성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 신속하면서도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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