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경북 경주, 낮최고 28.8도

21일 경북 포항의 낮 최고 기온이 26.2도까지 치솟자 더위를 참지 못한 젊은이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3.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포항의 낮 최고 기온이 26.2도까지 치솟자 더위를 참지 못한 젊은이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3.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의 낮 최고 기온이 26.2도까지 치솟은 21일 북부해수욕장을 찾은 여성이 선텐을 즐기고 있다./2013.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의 낮 최고 기온이 26.2도까지 치솟은 21일 포항북부해수욕장에서 노인들이 윷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13.5.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1일 경북 동해안 포항과 경주의 낮 최고 기온이 26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포항 북부해수욕장 등지로 몰려나온 시민들이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혔고, 일부 젊은이들은 바다에 뛰어들었다.

포항기상대는 모레쯤 동풍이 유입되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경주 28.8도, 포항 26.2도, 영덕 24.3도 등을 기록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