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열정樂서 시즌4', 21일 영남대서 개최
21일 오후 6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열정낙서 시즌4'에서는 '삼성경영학'을 주제로 개그맨 최효종씨가 진행을 맡고, 삼성전자 원기찬 부사장과 연세대 김정호 교수, 삼성화재 배구팀 블루팡스를 지휘하는 신치용 감독이 멘토로 나선다.
2010년 시작, 올해로 네번째 시즌을 맞은 '열정낙서'는 삼성그룹 CEO 등 임직원과 경제계 인사, 연예인 등이 멘토로 참여해 대학생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신개념 토크 콘서트다.
타이틀인 '열정낙서'는 젊은이들의 열정과 꿈, 고민을 함께 나누고 낙서처럼 즐기면서 소통하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취업, 미래 등으로 불안한 이 시대 청춘들에게 '사회나 제도를 탓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해야 할 일을 찾아 열정을 쏟아라'는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정확한 현실 인식과 인생설계에 도움이 될 솔루션을 주자는 취지다.
지난해 시즌3까지 서울대 김난도 교수, 공병호 경영연구소장, 가수 인순이,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 선수, 삼성생명 박근희 부회장, 삼성SDS 고순동 사장, 나승연 평창올림픽유치위원회 대변인 등 80여명이 멘토로 나서 역경을 극복한 인생 스토리와 노하우를 들려줬다.
leajc@naver.com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