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시니어라이프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구시니어체험관에서 노인들이 국악공연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보건대학교© News1
대구시니어체험관에서 노인들이 국악공연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보건대학교© News1

대구보건대학교가 운영하는 대구시니어체험관이 다양한 노인 여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복지문화로 나눠 헬스교실, 체조, 뮤직·댄스스쿨, 뮤직사운드룸, 라이프 극장, 건강·생활강좌 등 7가지로 진행된다.

오는 11일부터 1주일에 이틀씩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교육비는 3000~5000원, 헬스교실은 2만원이며, 뮤직사운드룸과 시니어라이프극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체험관 측은 앞으로 시니어 잉글리·재패니즈·차이니즈스쿨 등 외국어기초학습 프로그램과 한지·서예 아티스쿨, 의료&영케어 서비스 프로그램 등도 운영키로 했다.

대구시니어체험관 김선칠(44) 관장은 "어르신들이 여가와 문화 활동을 즐기고 생활에 활력을 갖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대구시니어체험관 (053)740-1100.

leajc@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