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고졸 창구텔러 20명 7급 정규직 모집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청년취업난 해소와 지역인재 발굴ㆍ육성을 위해 ‘2013년도 고졸 창구텔러’ 2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합격자는 7급 정규직으로 채용한다.지원자격은 경남ㆍ울산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1~2학년 성적이 상위 10% 이내 또는 과목별 전체평균 석차등급이 2등급 이내여야만 한다.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영어성적(TOEICㆍOPlcㆍTEPS) 소지자,장애인ㆍ보훈자녀는 우대한다.
28일까지 추천을 받아 직무적성평가ㆍ예비면접과 직무역량면접ㆍ신체검사,임원면접등을 거쳐 7월 25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남은행 인사담당자는 “학력보다는 실무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형 인재가 경남은행이 선호하는 인재상이다”며 “‘우리나라 1등 지방은행’ 비전과 함께 꿈을 키워나갈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인재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1997년 이후 사라졌던 고졸 채용을 2011년 10월 13년 만에 부활,고졸 창구텔러를 매년 20여명씩 채용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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