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터널공사 현장서 50대 인부 사망
최씨는 이날 포크레인으로 철근을 운반하던 중 철근이 떨어지면서 밑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공사현장 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gs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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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이날 포크레인으로 철근을 운반하던 중 철근이 떨어지면서 밑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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