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선박로프 공장서 화재…1600만원 피해

25일 오전 9시15분께 김해시 진례면 청천리 선박용 로프 제조공장의 기숙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내 가재도구 등을 태워 16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이 건물 2층에 있던 권모씨(50·여) 등 3명은 다행히 119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업주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gs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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