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산복도로서 트럭 주택으로 추락…2명 부상
화물차는 배모(89.여)씨의 집 슬레이트 지붕을 뚫고 안방에 떨어졌다.
이 사고로 조씨와 조수석에 있던 3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피해 주택 안방에는 다행히 사람이 없었고 운전사 등도 가벼운 부상을 입는 데 그쳤다.
경찰은 조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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