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파트서 화재…1500만원 재산피해

이 불은 아파트 안방의 벽 일부 등을 태워 1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여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아파트에 있던 박모(45)씨는 2층 베란다를 통해 내려오다 떨어졌으나 별다른 부상은 입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술에 취해 있던 박씨가 불을 잘못 다뤄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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