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도로공사 맨홀에 40대 빠져 사망
조씨는 발견 당시 1.7m 깊이의 맨홀에 머리 부분까지 잠겨 있었다.
경찰은 조씨가 전날 밤 귀가하다 맨홀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 도로공사 시공사 책임자를 대상으로 맨홀 안전 관리에 대한 과실 여부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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