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4주기 추모 발길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4주기를 하루 앞둔 22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봉하마을 입구와 묘역 주변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개인, 단체가 내건 현수막이 곳곳에 내걸렸다.
추모객들은 묘역에 헌화·분향하고 유골이 안장된 너럭바위 앞에서 묵념했다.추모객들은 묘역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거나 추모의 집을 둘러보았다.
'친노(친노무현)인사'인 영화배우 명계남 씨는 묘역 주변을 청소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참배객들과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jkk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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