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길가던 50대 트럭에 치여 숨져
경찰은 운전사 허씨가 갓길을 가던 공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bgs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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