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밀당 중, 밀당의 재발견…'폭소'
당기시오·미세요 표시 동시에 적혀 있어
최고의 밀당 현장이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최고의 밀당 중'이라는 제목으로 재밌는 사진이 올라왔다.
어느 슈퍼마켓의 출입문을 찍은 사진으로 '당기시오'라는 표시와 '미세요'라는 표시가 둘 다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을 헷갈리게 만든다.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이 같은 모습이 연인 사이의 '밀고 당기기'를 연상시킨다는 뜻에서 '최고의 밀당 중'이라는 제목을 다는 센스를 보여줬다.
'최고의 밀당 중'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당의 최고봉이다", "인생사 남녀사이 밀당만 있겠는가", "문 열려다 순간 고민하겠네"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ksk3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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