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주는 스트레스 "쓰담쓰담 필요"
'있어서' 아니라 '없어서' 스트레스…"공감"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남친이 주는 스트레스'라는 제목으로 재밌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두 친구의 대화 내용을 캡처한 사진에서 먼저 한 여자가 "남자친구 때문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친구에게 하소연을 한다.
이에 친구는 "남자친구 있냐"고 묻고, 이 여자는 "남자친구가 없어서"라고 답한다.
남자친구가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 여성의 대답은 누리꾼들의 공감을 사며 웃을을 유발하고 있다.
'남친이 주는 스트레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없어서 스트레스. 완전 공감간다", "나도 여친 때문에 스트레스. 없어서…", "없어도 스트레스 있어도 스트레스. 바로 애인" 등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ksk3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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