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도대체 어디 간거니?"

이어폰 고무덮개 자주 없어져…누리꾼 '공감'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주인을 당황시킨 이어폰'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검정 이어폰의 한쪽 고무덮개가 빠진 모습이다.

이어폰캡으로 불리는 이 고무덮개는 바깥 소음을 차단하는 동시에 이어폰에서 나오는 음악이 외부로 흘러나가지 않도록 해주는 역할을 하지만 쉽게 잘 빠지는 단점이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공감! 나도 모르는 새 이어캡이 빠져있어", "꼭 이어폰캡 여분으로 2개 주는 거 산다", "내 귀에서 이어폰캡이 빠졌을 때는 더 당황스럽다", "너무 작아서 잃어버리면 찾기 힘들어" 등 공감했다.

ksk3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