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小의 위엄 "大자 시킬 분 누구?"
수북히 쌓인 탕수육 위 만두까지…"센스 넘쳐"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탕수육 小의 위엄'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은 수북히 쌓인 탕수육 위에 만두가 또 얹어져 있는 모습이다.
많은 양에 놀라고 이 사진이 '탕수육 小'라면 '탕수육 大'는 얼마나 양이 많을까 한 번 더 상상하게 된다.
대구의 한 중국집에서 파는 이 놀라운 양의 탕수육은 '대구 미친 탕수육'이라 불리며 지역 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탕수육 小의 위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두 올려준 센스 봐봐. 중국집 주인 아저씨 짱", "맛은 있으려나", "사진 속 저 친구 막상 먹으려니 걱정되나 보네", "탕수육 大 시키는 사람도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sk3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