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절할 뻔, "왜 머리를 냉장고에!"
김흥국으로 싼 정체모를 음식
새벽에 기절한 뻔한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새벽에 기절한 뻔한 사연'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김흥국씨가 실려있는 신문지로 싼 음식이 냉장고에 보관돼 있는 장면이 담겨져 있다.
게시자는 "내가 새벽에 이걸 보고 3번이나 소스라쳤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 진짜 웃겨", "내가 본 시리즈 중 가장 무서웠다", "불쌍한 흥국이 아저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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