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분필 낙서 "지우면 나쁜 사람"
흰색·노란색·빨간색 분필로만 생생하게 그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아이언맨 분필낙서'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칠판에 그려진 아이언맨 그림은 흰색, 노란색, 빨간색 세가지 분필만으로도 훌륭하게 표현돼 있다.
수준급 솜씨로 아이언맨 수트에 명암대비를 줘 입체감을 나타냈다. 옆에는 아이언맨 수트를 입고 있을 때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 얼굴 또한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분필로 예술작품을 만들었네", "지우는 사람 나쁜 사람", "분필로만 그렸다니 훌륭하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ksk3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