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지원사업 단계별 공모
'창작산실 지원사업'은 창작부터 유통까지 공연제작 전 과정을 공모를 통해 단계별로 지원하고 공연예술 단체의 창작 능력을 육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연극, 뮤지컬, 오페라, 발레 외에 현대무용 장르를 추가해 총 75개 작품을 지원한다.
장르별 공모기간은 연극·뮤지컬(24일~8월30일), 오페라(24일~9월30일), 발레(24일~10월30일)로 각각 다르며, 무용장르 지원계획은 5월 중으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장르별 주관 단체는 △명동예술극장(연극·뮤지컬) △국립오페라단(오페라) △국립발레단(발레) △국립현대무용단(현대무용) 등이다.
문화부는 올해부터 대본(작곡 포함) 공모분야의 상금을 최고 5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우수작품제작지원 선정 작품의 경우 연말 '(가칭)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작품 공연페스티벌'을 개최해 공연작품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창작 작품의 유통 지원을 위해 '공연예술 창작산실 지원 사업홈페이지(www.창작팩토리.kr)'와 주관 단체 홈페이지를 활용해 역대 당선작(총 176개 작품) 관련 자료를 게시한다.
cho040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