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新융합사업에 2년간 60억 지원
미래부는 각 사업단에 매년 12억5000만원씩을 제공하며 각 과제를 전담하는 전문가단에는 5억원을 지원한다. 미래부는 이번 지원을 통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융합 기술분야 선정부터 연구개발(R&D), 기술사업화를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부족한 부부을 보완하고 2017년까지 총 15개 과제를 수행하는 사업단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전문가단은 각 과제의 사업자 선정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를 책임·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문가단 신청은 다음달 22일까지, 사업단 신청의 경우 다음달 21일까지 한국 연구재단을 통해 할 수 있다.
양성광 미래부 미래선도연구실장은 "기술사업화 전문가단의 역량과 노력이 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며 "R&D를 수행하는 사업단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전문가단 간 협업 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rtj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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