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E3게임쇼의 선택 "원더풀 와일드스타!"

실제 와일드스타는 북미·유럽의 대표적 흥행 장르인 공상과학(SCI-FI) 온라인게임으로 개발 초기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장르의 경쟁력과 더불어 현지 미디어들의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한 셈이다.

엔씨소프트는 이에 대해 "북미 온라인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 와일드스타가 E3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인상 깊은 경험을 심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부터 사흘간 미국 로스엔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미 최대 게임쇼 'E3 2013'에는 총 4만8200명이 참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E3를 주관하는 미국 엔터테인먼트소프트웨어협회(ESA)는 E3 개최로 LA 지역에 4000만달러(약 450억원)의 매출 및 경제 창출 효과를 발생시켰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와일드스타©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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