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중미서 방송콘텐츠 전시회 개최
미래부는 K팝 등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중미에 국산 방송콘텐츠를 보급하기 위해 이번 쇼케이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KBS미디어, MBC 아메리카, SBS 인터네셔널, EBS, JTBC, CJ E&M, GTV, 플레이온캐스트, SK브로드밴드 등 9개 국내 방송사업자가 참여한다. 이들은 '착한남자', '커피프린스', '시크릿 가든', '인기가요', '라바' 등의 콘텐츠를 현지 바이어들에게 소개한다.
또 미래부는 멕시코 연방통신위원회를 방문해 방송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멕시코 공영방송사 원스(ONCE) TV 멕시코와 민영 방송사 텔레비사(Televisa), 파나마 공영방송사 SERTV와 민영방송사 텔레메트로(Telemetro) 등을 방문해 방송콘텐츠 분야 시장동향을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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