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꽃과 음악, 함께 배달해드려요"
올레마켓서 컨버전스 쇼핑서비스 개시
컨버전스 쇼핑은 선물용 꽃과 액세서리 등과 지니의 음악이 패키지로 묶여있다. 이를 이용하면 꽃바구니나 화환에 청혼, 생일축하 등 다양한 테마의 음악을 선택해 배송할 수 있다. 음악은 선물 받는 사람의 문자메시지로 전송된다. 이정호 KT 매니저는 "문자메시지에 적힌 인터넷 주소를 누르면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며 "지니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최대 10회까지 다시 들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KT는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6월20일까지 실물상품 구매 시 음악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같, 액게서리를 사면 추첨을 통해 소니 스마트워치, 야마하 스피커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artj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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