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MTN, 시각장애인용 오디오북 공동제작

LG유플러스 임직원 30명과 MTN 방송기자 10명이 참여해 오는 8월까지 음성 학습참고도서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도서는 서울특별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서울점자도서관 등이 운영중인 모바일도서관과 인터넷도서관, 전화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유필계 LG유플러스 CR전략실 부사장은 "앞으로 MTN과 시작장애인의 문화 접근성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artj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