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가나에 정보보호 전문가 파견
미래부는 21일 최문기 장관과 에드워드 코피 오마네 보아마 가나 통신부 장관이 양자회담을 통해 정보보호 지원에 대한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아마 장관은 최문기 장관에게 현재 가나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가공인인증체계 구축과 국가데이터센터 설립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관련 전문가들을 파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최 장관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통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민간과 협업으로 추가 지원을 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에 따라 미래부는 현재 추진 중인 국제개발협력(ODA) 프로그램과 유·무상 원조재원 등을 활용해 가나 정부의 정보통신기술(ICT) 개발 정책을 지원한다.
artj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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