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시큐리티코리아 2013' 참가

이스트소프트는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시큐리티코리아 2013' 행사에 참가해 내부자료 유출방지 솔루션인 시큐어디스크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시큐어디스크는 내부자료 유출 경로인 로컬영역(사용자PC)에 자료저장을 금지시켜 문서중앙화 환경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윈도우탐색기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사용하도록 하여 보안시스템 구축 이후에도 기존과 동일한 업무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모든 업무 자료를 중앙 서버에 통합하고 문서의 보안과 체계적인 관리 환경 및 효율적인 공유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도입사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시큐리티코리아 2013은 전세계 7개국, 120개 업체가 참가한 보안 전문 전시회로 오는 24일까지 코엑스전시장에서 열린다.
jan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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