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 중기중앙회와 알뜰폰 판매
이번 MOU에 따라 온세텔레콤은 중기회의 노란우산 공제 회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노란우산공제 회원은 중기회의 전국 19개 지역본부와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8899.or.kr)에서 온세텔레콤의 알뜰폰에 가입이 가능하다.
선택 가능한 단말기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에이스' 1종이며, 요금제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표준요금제보다 기본료가 70% 저렴한 '음성표준'을 비롯한 선불요금제, 데이터 요금제 등을 쓸 수 있다.
김철희 온세텔레콤 MVNO 본부장은 "이번 제휴는 소상공인의 통신비 절감에 기여하고 유통망을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판매 경로를 넓혀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artj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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