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네트워크코리아 2013' 개최

정부는 2009년부터 국산 네트워크 장비기업의 사업 확대를 위해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윤종록 미래부 2차관, 남민우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장,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는 20개의 장비 전시장에 마련돼 국산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기술·구매상담, 홍보 등이 이뤄진다. 특히 3.20 전산대란 등으로 인해 보안 관련 장비가 대거 출품될 것으로 미래부는 예상했다.

보안 강와와 우수한 보안장비 구축사례 등을 발표하는 행사도 진행되며 네트워크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한다.

artj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