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전직 ICT·과학부처 장관 초청간담회

이날 간감회에는 오명 전 과기부총리, 김기형 전 과학기술부 장관, 이석채 전 정보통신부 장관,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 등 24명이 참석했다. 미래부는 참석한 원로들에게 주요 역할과 업무를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조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앞으로 과학기술과 ICT분야의 역대 장관·위원장이 주기적으로 만나 국가 정책에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오 전 부총리는 격려사를 통해 "과학기술과 ICT가 합심해 창조경제 실현을 앞당기고 국민행복 시대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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