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21일 '세계 정보통신방송 서밋' 개최
'미래창조과학 국제 컨퍼런스', '정보통신방송 장관포럼', '월드 IT쇼 2013'으로 구성
이 행사는 '미래창조과학 국제 컨퍼런스', '정보통신방송 장관포럼', '월드 IT쇼 2013'(WIS2013)으로 구성돼 있고,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국·내외 전문가, 해외 장·차관 등이 참가한다.
컨퍼런스에서는 미래학자인 레이먼드 커즈와일 박사와 임마누엘 페트라이쉬 경희대 교수 등이 과학기술의 미래전략, 인문학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한다. 과학기술과 ICT 연구개발을 통한 벤처기업 창업 촉진·고용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장관포럼에는 콜롬비아 가나 등 13개 나라 장·차관이 참석해 이동통신과 경제발전을 주제로 정책토론을 한다. WIS2013에는 20개 나라 442개 정보기술(IT) 기업이 참가해 전기기기, 모바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컴퓨팅 등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이 전시된다.
미래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방송의 융합, 창업·고용 확대와 관련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창조경제의 길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artj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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