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이통3사, '흉물' 기지국 2만여개 정비
2015년까지 380억원 예산 투입
이를 통해 이통3사는 2015년까지 3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2219곳에 설치된 2만2000여개의 기지국의 광대역 안테나를 최소화한다. 최근 10여년 동안 2세대(2G)·3세대(3G) 이동통신, 와이브로, 롱텀에볼루션(LTE) 등이 상용화하면서 이와 관련한 중계기와 안테나 등이 급속히 늘어났다. 이에따라 주변 환경을 해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기지국이 증가하는 추세였다.
또 미래부는 산·학·관·연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통해 기지국 정비 시 나타나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artj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