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1인 가구용 미니 밥솥 2종 출시…이유식 등 다양한 취사 가능
- 김예원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쿠첸이 1인 가구용 미니 밥솥 2종(머쉬룸. 멜로우)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머쉬룸 밥솥은 1인 가구와 캠핑족을 겨냥한 미니 밥솥이다. 최대 2인분까지 취사가 가능하다. △냉동보관밥 △백미 △잡곡 △현미 등 4가지 메뉴를 탑재했다.
멜로우 밥솥 역시 작은 사이즈가 특징이다. 최대 3.5인분까지 밥 짓기가 가능하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밥솥 상부에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허리를 숙이지 않아도 작동한다. 이유식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최대 13시간까지 취사를 예약할 수 있다. 위생 관리를 위해 코팅 내솥과 분리형 클린 커버가 적용됐다.
쿠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밥솥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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