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행복나눔 N 캠페인'
KT스카이라이프는 '착한 소비', '착한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협약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시작된 '행복나눔 N 캠페인'은 'N' 마크가 붙은 제품을 소비자가 살 때마다 기업이 수익금 중 일부를 사회에 자동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6월 현재 102개 기업이 참여 중이다.
KT스카이라이프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전국 700개 아동복지시설에 위성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수신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혜택을 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은 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02-2077-3951, 395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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