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프라하~인천노선 주 6회로 확대

공동운항은 A 항공사 좌석 중 일부를 B사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형태다.

대한항공은 현재 주당 4회(월, 수, 금, 토요일 낮 12시45분) 프라하~체코노선을 운항 중이다. 양사의 이번 공동운항 결정에 따라 1일부터는 토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 프라하~인천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대한항공에 따르면 체코항공이 현재 증편을 추진 중이기 때문에 7월2일부터는 해당 노선 운항은 주당 7회로 늘어날 예정이다.

ejkim@news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