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최대로펌, 아랍에미리트 경제협력포럼 참석
중동 지역 최대로펌인 알 타미미는 한국 기업의 사업 모델과 전략에 맞춰 중동 지역에서 사업과 운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제공해 오고 있다. 최근 중동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한국 대기업들에게 안정적인 사업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알 타미미의 매니징 파트너 후삼 후라니는 "아랍에미리트 정부와 함께 양국 간 투자 기회를 홍보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에서 중동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만나 종합 로펌으로서 투자 초기단계의 한국기업들에게 최적의 기업설립 구조와 조언을 제공함과 동시에 중동사업에 도움이 되는 전략을 자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아랍에미리트의 부통령이자 국무총리,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특별후원과 아랍에미리트 외교부, 경제개발부, 상공회의소와 두바이 FDI(Foreign Direct Investments)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개최된다.
행사 내용은 양국의 투자자와 사업가들과 유수 기업이 참석하는 비즈니스 미팅과 전시회로 이루어져있으며 IT, 제조, 관광, 의료, 전력, 금융, 항공, 건설, 부동산 등 경제 각 분야의 기업들이 이번 전시회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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