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석유화학, 독일 업체와 합작법인
삼성석유화학은 이날 지분을 반씩 보유하고 공동대표제로 운영하는 내용으로 SGL과 합작 계약을 체결했다. 이 법인은 하반기 중 출범해 SGL사가 생산한 탄소섬유, 프리프레그, 복합소재 등을 수입해 국내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ar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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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석유화학은 이날 지분을 반씩 보유하고 공동대표제로 운영하는 내용으로 SGL과 합작 계약을 체결했다. 이 법인은 하반기 중 출범해 SGL사가 생산한 탄소섬유, 프리프레그, 복합소재 등을 수입해 국내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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