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 PP촉매 공장 준공식
촉매 자체조달 통한 경쟁력 극대화
이날 준공식에는 허수영 사장을 비롯한 롯데케미칼과 미쓰이화학 경영진이 참석했다.
롯데케미칼과 미쓰이화학은 지난 2010년 50대50 합작으로 롯데미쓰이화학을 설립하고 2011년 6월 PP 촉매 공장 건설에 착수해 2012년 11월 완공했다.
롯데케미칼은 이번 합작공장을 통해 PP촉매 자체 조달이 가능해져 연간 120만톤의 PP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생산효율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향후 롯데케미칼 타이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진행하고 있는 PP사업에도 해당 촉매를 확대 공급해 PP제품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ar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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