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캄보디아 'Eye Camp'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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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대표 이동희)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캄보디아의 시하누그빌 병원에서 빈곤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지 주민과 안질환 환자들을 위한 '아이캠프(Eye Camp)'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비전케어와 의료캠프 기간 동안 약 500여 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백내장과 사시수술 등 개안수술과 안질환 진료를 진행했다.
비전케어는 해외 저개발국의 안질환 치료와 실명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실명구호 단체로 대우인터내셔널과 지난해 에티오피아에서 두 차례 안질환 캠프를 열어 700여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빛과 희망을 선물한 바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비전케어와 함께 오는 8월과 11월에 각각 미얀마, 인도네시아에서 1000여명 이상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무료 수술과 진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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